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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의 자연과 경관을 만끽할 수 있는 최고의 명소

혼총곶(Hon Chong)은 나트랑에서 꼭 가봐야 할 명소로, 아름다운 해안 경관과 독특한 바위 지형으로 유명합니다. 입장료는 약 30,000동(약 1,600원)이며,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됩니다.

혼총곶은 나트랑 시내에서 약 4km 떨어져 있어 그랩 택시로 쉽게 접근 가능하며, 포나가르 사원과 가까워 함께 방문하기 좋은 코스입니다.

주요 볼거리로는 전설이 깃든 혼총바위와 바다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포토존이 있습니다. 특히 일출과 맑은 날씨에 방문하면 최고의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베트남 현지인들도 많이 찾는 나트랑에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만큼 오토바이들이 한낮에도 많네요.
베트남이 한자문화권이어서 한자 지명들이 많은데요, 이곳 혼총곶의 '혼'이 혼인의 한자이고 이곳에서 혼인서약을 하는곳으로 이름나서 바다쪽으로 튀어나간 부분을 뜻하는 곳과 합쳐서 이름이 붙여졌다고 합니다.

이곳에서는 간단한 먹거리와 음료를 판매하는 카페도 있어 관람 후 휴식을 취하기 좋습니다. 혼총곶은 자연의 고요함과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사진을 남기기에 최적의 장소로 추천됩니다. 무더운날 바닷가를 내려 갔다오는것만으로도 지치는데 이곳 혼쫑곳 카페에서 시원한 아아 한잔하면 그만입니다.
시원하고 분위기는 좋은데 맛있다는 베트남 커피의 맛은 아닌듯합니다.

입장료 | 30,000동 (약 1,600원) |
운영시간 | 오전 6시 ~ 오후 6시 |
주요 볼거리 | 혼총바위, 바다 전망 포토존 |

올해가 뱀에 해라고 그런지 나트랑 여행지 가는곳마다 뱀을 형상화한 조형물이 많네요. 혼총곶 베트남 음악 공연 하는곳 앞에도 관광객들의 필수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는데 워낙에 다들 찍는곳이라 대기는 필수입니다.

마침 베트남 전통악기 공연이 있다고 해서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가야금 비슷한 악기와 돌로된 악기, 대나무로 만든 악기등 많이 궁금해지네요.

공연이 시작되고 정말 놀랐습니다. 첫번째 악기는 대나무 길이에 따라 손바닥을 치면서 연주하는 공연인데 놀랍습니다. 그다음 합주와 함께 돌로 만들 악기를 연주하는데 청아한 소리가 너무 듣기 좋네요. 연주자들이 미모까지 갖춰서 더 아름답게 들렸는지 모르겠지만 우리에게 익숙한 '희나리'가 흘러나오니 다들 웅성이기 시작합니다.
앵콜곡으로 소양강처녀를 연주하는데 사진에 보이는 남자분이 우리나라 해금과 비슷한 악기인데 소리가 기가막힙니다. 감탄사를 유발하지 않을수 없을 정도로 너무나 예쁜소리와 즐거운 공연이였죠. 이 공연을 듣고 팁을 안내놓을수가 없죠. 앞다퉈 내기 시작하는데 저도 내고 싶은데 아직 환전을 못해서 동이 없었어요.
그런데 이곳을 함께해준 가이드께 물어보니 우리나라돈도 환영이라고 해서 1만원을 쾌적했습니다. 그런데 동으로는 보통 2만동정도를 내는데 저는 베트남돈으로 200,000만원동을 냈으니 엄청 큰(?) 공연비를 낸 셈이죠? ㅎ
2십만동도 아깝지않은 공연 이었답니다.
여러분도 감동을 함께 해 보세요.

혼총곶(Hon Chong)은 나트랑에서 꼭 가봐야 할 명소 중 하나로, 여행객들에게 자연의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곳입니다. 이곳은 해안가를 따라 자리 잡은 독특한 바위들이 마치 예술작품처럼 펼쳐져 있어 감탄을 자아냅니다. 혼총곶의 가장 큰 매력은 바위 틈 사이로 바라보는 푸른 바다와 파도 소리로, 자연 그대로의 고요함과 평온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맑은 날씨에 방문하면 탁 트인 바다 전망과 선명한 하늘빛이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혼총곶은 나트랑 시내에서 약 4km 떨어져 있어 그랩 택시를 이용하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입장료는 약 30,000동(약 1,600원)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운영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이른 아침 일출을 감상하기에도 적합합니다. 인근에는 포나가르 사원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에 좋은 코스로 추천됩니다.

혼총곶은 자연의 고요함을 만끽하며 사진을 찍기에 완벽한 장소입니다. 특히 해안선과 바위들이 어우러진 풍경은 일출과 일몰 시간대에 더욱 매력적으로 변하며, 여행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합니다. 주변에 카페도 있어 잠시 쉬어가며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더욱 추천할 만합니다.
입장료 | 운영시간 | 주요 볼거리 |
30,000동 (약 1,600원) | 오전 6시 ~ 오후 6시 | 혼총바위, 바다 전망 포토존 |
저렴한 입장료 | 일출 관람 적합 | 자연 풍경 감상 |

혼총곶은 나트랑 여행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최고의 명소 중 하나입니다. 저렴한 입장료로 그림 같은 풍경을 즐길 수 있으며, 인근에 있는 포나가르 사원과 함께 방문하기 좋습니다. 일출과 일몰을 감상하며 고요한 해안 풍경을 만끽하고 싶다면, 혼총곶을 꼭 방문해 보세요!
나트랑 첫번째 여행지였던 혼쫑곶 너무 인상 깊어요~
혼총곶은 당초 나트랑 3박5일 여행 코스에 없었는데 오후시간이 남아서 들른곳인데 빼놓고 했으면 어쩔뻔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시내에 있어서 오기도 쉽고 아름다운 나트랑 해변에서 커피한잔 하는 여유와 아름다운 풍경은 물론 베트남 전통 악기로 듣는 희나리와 소양강처녀도 빼놓을 수없는 재미입니다.
여러분도 나트랑 여행 코스에 빼놓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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