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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소소하게즐기기621

코타키나발루호핑투어 가야섬 편 씨워킹 패러세일링

코타키나발루 패키지여행이 아니라면 제셀톤포인트에서 예약후 가야섬이나 사피섬등으로 호핑투어을 떠나게되는데요, 우리는 하나투어를 통해 패키지를 떠났기때문에 이튿날 일찍 이곳으로 이동하여 재밋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이번후기는 가야섬 편으로 씨워킹 과 패러세일링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이곳 제셀톤포인트는 영국군이 최초로 말레이시아 상륙한곳이라고 하네요. 그당시 사진이 벽에 크게걸려있군요. 코타키나발루호핑투어 출발지 제셀톤포인트는 항상 사람들이 붐비는데 이곳에서 예약도 하고 간단한 음식도 먹을 수가있는데 호객꾼들이 많이니 사전에 예약할곳을 알아보고 그곳으로 직진해서 예약해야만 바가지를 쓰지 않는다고 하네요 잠시 대기시간에 가이드께서 앞에 보이는 아파트월세가 얼마나 할까요? 물어봐서 몇평정도 되냐고했더니 40평에 수.. 주말에어디가? (죽기전에꼭가봐야할여행지) 2023. 2. 15.

코타키나발루 가야섬씨워킹 호핑투어 지난달 후기

지난달 코타키나발루패키지여행을 통해 가족여행을 다녀왔는데요, 불의의 사고로 인해 많은 체험을 하지 못했지만 그나마 씨워킹은 매우 만족할만한 해양스포츠 였죠. 하나투어 코타키나발루호핑투어 옵션으로 진행된 시워킹은 1인당 60달러를 지불하는 상품이었죠. 결론적으로 코타키나발루에 가면 꼭 한번 해봐야 할 체험으로 가야섬 호핑투어 지난달 솔직 후기를 올려봅니다.코타키나발루호핑투어는 여행사별로 또는 자유여행을 가면 제셀톤포인트에서 별도의 예약을 통해 진행을 하게 되는데 사피섬, 가야섬, 마누깐섬등등으로 위치가 비슷비슷한데 다른분들 후기를 보면 사피섬에 많이들 가는듯해요. 우리는 예약된 순서에 따라 도착 다음날 호핑투어를 위해 샹그릴라탄중아루 에서 제셀톤포인트로 이동했답니다.제셀톤포인트 항구의 모습인데요, 고층 건.. 주말에어디가? (죽기전에꼭가봐야할여행지) 2023. 2. 12.

샹그릴라 탄중아루 풍경은 끝내주는 코타키나발루패키지 호텔

샹그릴라 탄중아루 선셋명소 코타키나발루패키지 여행 호텔 공항에서 10분거리 뷰맛집 지난달 해외여행리스트에 없었던 코타키나발루에 꽂혀서 처음가보는곳이라서 패키지여행으로 예약을 했는데 대다수여행사에서 판매하는 상품이 바로 이곳 샹그릴라 탄중아루 호텔 이었네요. 비용은 중간에 유류할증료가 올라가서 1인당 126만원을 지불하고 가이드비용를 따로 지불하는 조건이었죠. 해외여행 패키지상품이 그렇듯 호텔은 아무래도 연식이 좀된곳이더라구요. 반면에 연식이 오래되다보니 자연환경은 훨씬좋은거 같아요 울창한숲이 있고 잘 가꿔진 해변이 있고 뭐..첫날은빼고 나름괜찮은 호텔이었답니다. 다음번에 포스팅을 이어가겠지만 샹그릴라 탄중아루 호텔을 패키지로 가면 탄중아루윙으로 숙소가 배정되는데 한쪽은 남쪽바다를 보고있고 한쪽은 서쪽바다.. 주말에어디가? (죽기전에꼭가봐야할여행지) 2023. 2. 4.

코타키나발루선셋 명소 메리어트 호텔 지난주 여행후기

코타키나발루여행 코타키나발루 선셋 명소 메리어트 호텔 재키찬집앞이 선셋 명소 지난주 여행 후기 지난주 가족여행으로 코타키나발루를 다녀왔죠. 세계3대 선셋으로 유명한 코타키나발루선셋은 샹그릴라탄중아루 앞에서는 선셋도 유명하지만 코타키나발루 메리어트 호텔에서 보는 선셋이 가장 아름답다고 소문이 자자한곳이죠. 우리는 샹그릴라탄중아루 리조트에서 4일을 묵었지만 3일차까지 제대로된 선셋을 보지못하고 코타키나발루여행을 마무리할 것을 염려한 가이드께서 마지막에 저녁도 먹고 제대로된 코타키나발루선셋 을 한번 보여주겠다면 코타키타발루메리어트 호텔로 우릴 안내했습니다. 도착해서 바로 설명에 들어간것은 바로 건너편에 바닷가에 선착장이 있는 저택이 우리가 잘아는 성룡, 즉 재키찬집 이라고 하더군요. 역시나 유명인이 별장을 둘.. 주말에어디가? (죽기전에꼭가봐야할여행지) 2023. 2. 1.

강화 전등사 맛집 소개된 남문식당 먹어본 직설후기

지난번 새해맞이 강화도전등사를 다녀왔어요. 서울근교에서는 2시간정도면 도착가능한곳, 그렇지만 주말에 가면 상당한 정체도 각오해야 할 만큼 서울근교드라이브 갈만한곳으로 많이 찾는곳이죠. 오늘 내산내먹 직설후기를 할 강화남문식당을 지나쳐 남문으로 진입하는 코스인데요, 전등사가는길은 북문과 남문 두곳이 있는데 남문쪽이 좀더 짧고 제대로된 정취를 느끼고 싶다면 북문을 추천합니다. 남문주차장 매표소에서 입장료3천원과 주차료2천원을 지불하고 강화전등사 경내를 조용히 돌아보고 작은시주와 기도를 해봅니다. 겨울임에도 저희와같이 새해맞이 소원을 빌러온분들이 많은것인지 제법 많은분들이 전등사를 돌아보고 대웅전에는 작은공간에 끊임없이 기도를 드리려는 발길이 끊이지 않더군요. 연말연시 좋은기운을 받고 왔네요. 전등사를 돌아보.. 주말에뭐먹어? (Review) 2023. 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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