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신혼여행을 떠나기전 반자유패키지 여행이라 어디어디가볼지 떨리는 계획을 세웠죠. 어디여행가기전에 계획표세우는게 스트레스이기도 하지만 너무 즐겁더라구요. 그 중 하나가 다이아몬드헤드 라는 트레킹코스의 자연경관? 분화구같은 곳이예요. 하와이도착해서 가이드분을 만났을때도 가이드분이 다이아몬드헤드는 꼭 가보라고 추천해주신곳이기도 하죠. 현지인이추천을 해주시니 더더욱 가봐야겠지요. 렌트카를 빌린 자유일정의날에 방문한 다이아몬드헤드! 일단 관광지이긴 하지만 한국처럼 막 노점상있고 그러지 않아요. 그냥 동네뒷산오르는 듯한 분위기?? 트레킹코스로 왕복으로 넉넉잡아 2시간이면 충분하더라구요. 오전에가야 덜 덥고 이쁜사진을 건질수 있어요. 처음에는 이렇게 경사가 낮은 오솔길같은 길부터 시작이죠.ㅎㅎ 올라가는내내 이런..
저는 외국을 나가도 현지음식을 가지리 않고 잘 먹는편이예요. 그치만 같이간 사람은.. 그렇지 못해서.. 이것도 별로 저것도 그냥.. 그렇다고.. 맛있는게 없다고 한국음식 먹자고 노래를 불렀어요. 저는 외국나가면 현지 유명한 음식을 먹어보느라 바빠서 한국음식엔 관심도 없는데ㅠㅠ 결국 한끼정도는 한국음식을 먹어주자!해서 한국식당으로 갔어요. 위치는 하와이 오아후 힐튼하와이안빌리지 사거리에 딱 자리잡고있는곳이예요. 간판은 1층에서 딱 보이지만 실상으론 지하1층에 자리잡고 있어요. 입구에서 바로 지하1층이 보여서 찾기는 쉬워요. 힐튼 사거리에잇어서 못찾는 사람은 없을거 같아요. 한국식당 가게이름은 강남스타일 비비큐! 한창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유행할때 지은 이름인가 싶네요. 가게내부는 엄청 넓고~ 저는 한국식당이..
여름이라서 그런지 정말 피지폭발하고, 화장을해도 이리뜨고 저리뜨고 피부가 맘에 안들더라구요. 예전에 친구한테 ahc마스크팩 1일1팩하기 좋다는 얘기를 들어서 홈쇼핑어플에 알림서비스를 등록해놨지요. 한달에 2번?? 1번꼴로 홈쇼핑이 열리는것 같더라구요. 매번할때마다 사은품??은 조금씩 다르더라구요. 홈쇼핑모아라는 어플로 알림서비스 걸어놓은다음에 알림떠서 바로 들어가서 구경했어요. 구경하다가 결국 이제는 사야할떄다! 싶어서 주문했어요. 홈&쇼핑어플로 구매하면 10%할인과 10%적립도 된다고해서 바로 깔았지요. 또 팡팡구매?? 팡팡적립? 으로 오천원더 할인받았어요. 그래서 저렴하게 구매를 했죠! 홈쇼핑은 배송은 완죤 딱딱이잖아요. 가장기쁠떄는 바로 택배상자뜯을떄 아니겠어요? ㅋㅋㅋ 총4가지 종류로 1종류당 2..
하와이가면 다들 쇼핑은 실컷하고 돌아오죠. 하와이는 관광,휴양,쇼핑이 다 가능한 여행지라서 꾸준히 많이 찾더라구요. 하와이쇼핑센터중에 로스 ROSS 라는 아웃렛?쇼핑센터가 있어요. 알레모아나쇼핑센터를 통해 나오면 월마트가 있고 그맞은편에 바로 로스매장이있어요. 누구나 찾기쉬운곳에 있어서 따로 직접 찾지않아도 바로 보여서 발견할수있어요. 이렇게 생긴 건물이 바로 로스매장이예요. 저는 월마트 앞에서 찍어봤어요. 이렇게 큰 대로변을 사이에두고 로스 랑 월마트가 마주보고있어요. 로스매장은 딱히 선물용이라던가 살만한것은 많지는 않아요. 창고형 아울렛같은 느낌이예요. 로스매장을 방문하면 많이들 보는게 바로 캐리어예요. 쌤소나이트 캘빈클라인 등등 브랜드가 많지는 않지만, 저렴하게 구입할수있어요. 여기있는 모든 캐리어..
저는 파운데이션바르고 메이브업베이스 바르고 여러게 바르는걸 못하는 성격. 너무 귀찮하고 여러개 바르면 화장하는데 시간도 오래걸리고, 두꺼운느낌이라서 쿠션 한가지만 발라요. 3년정도 꾸준히 사용한 브랜드가 헤라 인데요. 울트라쿠션도 써보고 기본 스트쿠션커버도 써보고 항상 너무 좋게 잘썼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다른라인을 써보고싶어서 롱스테이를 구입해 써봤어요. 본품은 기존 생긴거랑 느낌은 달랐어요. 기존 헤러쿠션팩트는 하얀색바탕애 윗부분이 똥그랗게 튀어나와있다면, 롱스테이쿠션은 연분홍색에 플라스틱느낌? 이라고 해야할까요 ㅋㅋㅋ 그런느낌입니다. 헤라 유브이 미스트 쿠션 롱 스테이 매트 21바닐라를 쓰고있죠. 롱스테이는 써음써봐서 기대중이죠. 롱스테이라는 이름에 맞게 화장에 오래지속되겠죠? 이쁨미 뿜뿜, 깔끔..
어느샌가 디퓨저 향초 이런제품들이 인기가 많죠. 저도 백화점이나 길거리에서도 많이 보기도하고 접하기도 했었어요. 그런데 솔직히 막상 구입을 해서 즐기는 편은 아니였었어요. 디퓨저가 가격이 꽤 있잖아요 ㅠㅠ 요번에 친구들을 초대해서 집들이를 했는데 디퓨저랑 향초, 석고방향제를 선물받았아요. 왜 디퓨저가 집들이 선물로 강력추천받는지 알겠더라구요. 일단 시각적으로도 포장도 너무이쁘고 선물용으로는 딱 아닌가요. 이뻐서 선물도 많이들 하는가봐요. 겉모습이 일단 너무 반했어요. 이건 향초인데 케이스도 이쁘고 위에 꽃을 말려서 데코를 하니 진짜 너무이뻤어요. 이건 누가봐도 선물용으로 딱이고 신혼집들이선물로 하기에 좋겠더라구요. 뭔가 신혼분위기도 물씬 물씬나고~ 향초를 켜지않을때도 장식용으로 좋네요. 향은 잉글리쉬페어..
하와이는 쇼핑, 관광, 휴양이 가능하기때문에 아직까지도 꾸준하게 사랑받고있는 여행지이죠. 저도 하와이가서 쇼핑,관광,휴양을 알차게 즐기고 돌아왔어요. 하와이 쇼핑하면 알레모아나쇼핑센터, 월마트쇼핑, 로스매장, 와이켈레쇼핑센터 이렇게는 거의 많이들 방문하죠. 모두 가보았늕데 우선 알레모아나쇼핑센터는 하와이 힐튼호텔에서는 걸어서도 갈수있는 거리이구요. 와이키키시내에서는 핑크트롤리를 타면 알레모아나쇼핑센터로 데려다줍니다. 유명메이커종류가 파는 백화점 같은 곳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가격은 그렇게 싼편은 아니였네요. 와이켈레쇼핑센터는 렌트를 하거나 해서 차량으로 이동할수있는 곳인데요. 코치매장이 제일 인기도 좋고 가장 싸기도 엄청 싸요. 그래서 다들 와이켈레쇼핑센터를 방문하면 코치매장부터 들립니답니다. 늦게방문..
1년전쯤 아이브로우바 라는걸 알게되었지요. 처음엔 그런게 뭐지? 하고 생소햇는데 눈썹왁싱을 하면서 눈썹모양을 잡아주는 곳을 아이브로바 라고 하더라구요. 이 뿐만아니라 속눈썹연장이라던데 네일아트도하고 다양하게 멀티샵같은 곳이예요. 제가 다니는 아이브로우바는 영등포에 있는것이랍니다. 영등포역에서 도보1분?? 이라고 할수도 없을정도로 엄청 가까운곳에 위치해있는데요. 영등포역 6번출구로 나와서 왼쪽으로 바로 도시면 편의점이보여요! 그 건물 2층에 위치하고 있어요. 길치인분들도 아주 찾기가 쉬운곳에 있지요. 영등포 아이브로우바의 이름은 바이이연. 인데요. 브로우뿐만아니라, 립, 네일, 속눈썹, 메이크업도 해주고, 비키니왁싱도 한다네요.ㅎㅎ 저는 여기서는 눈썹왁싱만 한답니당. 여기 해주시는 언니가 맘에들기도하구요...
한달에 적어도 2~3번은 먹는것 같은 닭발을 매번 철산역 구씨네에서 먹었는데 최근에 없어졌다. 그래서 어디에 또 지점이 있을가 찾다가 구로역 근처에 구씨네매운집이 있는걸 발견하고 먹은 닭발이다. 이 특유의 매움과 발라먹는 재미가 있는 닭발을 좋아하는 사람은 그렇게 많진 않다 ㅠㅠ 퇴근하고 왔는데 달려오진 않았지만 1등손님이였다. ㅎㅎㅎ 구씨네매운집은 체인점이긴 한데 신도림,구로 이근처에만 있고 동네에 많이는 없다. 그래서 모르는사람이 더 많은듯 ㅠㅠ 한번먹어보면 최애하는 닭발집 브랜드가 될터인데. 테이블은 7개정도? 내부가 크지도 않긴 하지만 항상 내부가 꽉차더라. 몇번가봤다고 벌써 친해진것같은 사장님의 뒷모습ㅎㅎ 예전 철산점 구씨네매운집에서는 세트메뉴가 없었는데, 구로점에는 세트메뉴가 있다! 지점마다 ..
하와이하면 가장 많이 여행가는 섬중에 하나는 오아후, 마우이 이 두개의 섬이 탑2입니다. 저는 하와이 오아후로 6박8일동안의 신혼여행을 잘 다녀왔지요. 여행하면 먹방이다!! 라고 생각하는 저이기때문에 맛있는음식도 많이 먹고왔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로브스터, 일명 랍스타 싸고 맛있는집을 추천받아서 갔다왔는데요, 정말 추천할만 하더라구요. 반자유패키지 일정으로 갔기때문에 가이드분이 계셨는데 가이드분이 추천해주신곳인데요. 하와이 와이키키 주거리안에 랍스터 파는 곳은 몇몇군데 있지만 가격이 비싸요 ㅠㅠㅠ 푹연이라고도 하고 푹옌이라고도 하는 fook yeon 은 가격도 저렴하여 현지인분들이 자주 찾는곳이라고 하더라구요. 현지인맛집은 보장된곳이니 꼭 들려야죠!! 제가 묶었던 숙소가 힐튼이였는데 힐튼에서 도보로 한 ..
하와이 신혼여행 6박8일동안 기억에 남는건 맑은 하늘과, 미세없지없는 공기, 에메랄드 바다예요. 한국은 미세먼지로 워낙 맑은 하늘을 보기 힘든데 파란하늘과 하얀구름을 보니까 마음이 확 편안해지는 느낌이더라구요. 하와이는 돌아다니다보면 간식이 많이 없는편입니다 ㅠㅠ 하와이 날씨는 언제나 맑음 맑음 맑음 밥먹고 후식먹어야하는 저로서는 ㅠㅠㅠ 뭐 간식먹을 시간도 없이 놀긴했지만요. 4월달의 하와이의 하늘의 모습! 날씨는 아주아주맑고, 바닷물의 온도는 오래놀면 조금 차가운느낌이 들더라구요. 왜 하와이 하와이 하는줄 알겠더라구요. 세계각국의 사람들로 붐비는 곳이였어요. 특히나 하와이는 일본인이 많고 일본풍의 식당도 많습니다. 이게 바로!! 아사이볼이라는 간식이예요. 아이스크림? 빙수? 팥죽? 비쥬얼로 처음에는 당..
하와이엔 맛집이 많고도 많죠. 하와이는 새우요리, 랍스타요리 유명한 레스토랑이 꽤 많더라구요. 근데 가격도 다 제각각 ㅠㅠㅠ 어느 랍스타집을 가면 좋을까 하다가 투어하는 가이드분이 현지인맛집이라고 가격도 저렴해서 관광하는사람보다는 현지인이 많다고 알려주신곳으로 가기로했어요. 하와이에서 묶었던 숙소는 힐튼하와이안빌리지인데 할튼에서 도보로 한 15분 걸었나?? 가볍게 산책으로 걸어갔다가 걸어올수있는 거리에 위치해있어요~ 이렇게 생긴건물에 2층에 위치하고있어요. 되게 큰건물에 2층 거의 반개층?을 사용하고있어서 안에 내부도 엄청 컸었요. 차량으로 가도 되겠더라구요~ 앞에 주차할곳이 넉넉하게 있답니다. 퓩옌 씨푸드 레스토랑~~~ 차이나식의 레스토랑이라서그런지 입구도 약간 차이나풍이 낭낭했어요. 안에 손님들도 중..
지난 지리산여행 돌아오는길에 남원 광한루원을 방문하기 위해 남원시내로 향했는데요 마침 그날이 춘향제가 열리는 기간이었습니다. 허걱!! 그런데 차가 광한루원입구가 한참이 남았는데 주차할 곳이 없네요 이렇게 춘향제가 인기있는 행사인줄 몰랐습니다 아쉽지만 저희는 아무리 좋은곳이라도 번잡한곳은 패스를 하기때문에 광한루원은 포기를 하고 남원의 유명빵집을 가보기로 했죠. 그런데 이런! 빵집은 1시간되어야 빵이나온다하네요 가는날이 장날이네요 이대로 올라가기에는 뭔가 아쉬운 마지막연휴 그래서 가까운곳에 있는 진안 마이산탑사를 가보기로 했죠 마이산은 십여년도넘은 연애시절에 와본곳인데 함께한 처제네도 처음이고 저희도 간만에 연애시절 추억도 떠올릴겸 마이산 탑사로 향했죠 마이산 금당사와 탑사를 천천히 둘러보고 내려오니 두시..
즐거운주말 보내셨나요? 오늘도 초여름날씨를 지난 한여름 날씨를 보이는 한낮인데요 시원한 계곡물이 그리운 월요일이네요. 아직 주말은 멀었는데 날은 덥고 살짝 짜증이 나려한다면 이번주말 여행계획을 세워보면서 마음을 다 잡아보시자구요. 오늘 소개할곳은 함양 마천 맛집 월산식당 돼지국밥 과 흑돼지 인데요 한번 보실까요~ 여행계획을 세우는일은 여행을 떠나기전에 맛볼 수있는 즐거움인데 여행지 선택뿐만 아니라 현지 맛집은 뭐가 있나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하죠. 저는 항상 떠나기전 여행지를 선택하고 여행지 주변에 어떤 음식들이 있는지 검색을 합니다. 물론 가장 많이 참고하는것은 많은 블로거들이 올려놓은 맛집포스팅인데요 수많은 맛집 포스팅중에서 어떤포스팅이 실제 맛집을 방문하고 올린 진짜 맛집인가 감별해 보는 것도 재밋어..
예전에비해서는 컴퓨터라 노트북에서 음악을 들을일이 많이 줄어는게 사실이죠 요즘은 음악은 스마트폰으로 듣고 컴퓨터에서는 각종작업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다만 저희애들을 보면 유튜브를 보기 때문에 다시 스피커의 필요성이 커지는듯해요. 항상 컴퓨터에 장착된 스피커는 소리만 잘나오면 문제가 없어서 별도로 구입하지않고 처음 컴퓨터를 구입할 때 받은 사은품으로 계속사용해 왔었는데요 아이들이 계속 좀더 나은 스피커를 원해서 큰맘(?)먹고 스피커를 알아보던중 브리츠 z2100 의 소문을 듣게 됐는데요 브리츠z2100 pinacle2 스피커는 가격은 배송비포함25천원 수준이라 저렴한 수준의 스피커라 하더군요. 그런데 저같이 스피커에 둔감한 사람들은 비싸게 느켜졌답니다 ㅎ 아들녀석은 기왕이면 브리츠 z2100 시리즈중 블루..
한참배고플때 티비에서 지글지글삼겹살이 나오면 참을수 없는 식욕을 느끼게 되는데요 저도 그중에 한사람이에요 ㅎ 요즘 불황에 무한리필 고기집이 많이 나오는데 언제가 부천 무한리필 고기집이 나오는데 어디프로그램인지 기억은 잘 안나는데 암튼 먹음직 스러워서 한번 가보자 맘먹고 있었는데 마침 고기먹을 일이 생겼네요 제가 가본 역곡 무한리필 삼겹살의난 직설적후기 를 써볼께요 참고로 이글은 여느 글처럼 제돈내고 제마음대로 평가한 것이니 가보신 다른분들의 의견이나 업체관계자분들과는 의견이 다를 수가 있다는점 염두해두시구요 역곡무한리필 삼겹살의난은 부천역곡역에서 가까운거리에 있었는데요 티비에서 봤을떄는 소고기 돼지고기 무한리필 메뉴가 있다고 봤는데 막상 가보니 소고기메뉴는 이제 없어 돼지고기 메뉴만 팔고 있더라구요 외부..
토요일 오늘은 너무너무너무 좋은 봄날씨이네요 방금 가볍게 뒤산을 올라갔다왔는데 벚꽃도 오히려 한창이고 진달래도 활짝피어서 가벼운 산행하기에 너무나도 좋은날씨이네요 미세먼지가 조금 있긴하지만 날씨만큼은 봄이라기보다는 초여름에 가까운 오랜만에 만나는 주말 봄날씨네요 이러좋은 날에는 여행을 가면 더 좋곘죠 또한 여행을 가면 당연 맛집 그래서 봄여행지 고창선운사 맛집 인 뭉치네를 소개합니다 여행을 진짜로 즐기줄 아는사람들은 여행을 떠나는 것외에도 여행을준비하는것도 즐겁고 설레여야 하는데 저는 여행을떠나기전 우선 그곳 현지 음식은 뭐가 유명한지 내가 좋아하는 음식이 있는지 여러 맛집 정보 를 수집하게 되는데요 그중에서 가장 신뢰하는 것이 바로 여러 블로거들의 포스팅일텐데요 하지만 요즘은 개인의 포스팅보다는 광고대..
인천 연안부두하면 뭐가 생각나나요? 저는 우선 노래가 생각납니다 "어쩌다 한번 가는저 배는 무슨 사연 싣고오실래~" 문학야구장을 자주 가보신분들은 귀에익은 노래이죠 두번째로는 섬이 생각나죠 연안부두여객선에서 서해 섬들로 이어지는 뱃길 다음으로 생각나는 것은 바로 싱싱회와 해산물이 생각나는데요 그런데도 연안부두는 거리가 있고 회를 소주없이 먹는것을 용납할 수가 없어 한번도 가보질 못했는데요 이번 동문모임에서 동기가 추천한 유명한 회센터가 있다고 해서 일부러 가봤는데요 바로 맘모스회센터주차장 연안부두 를 함께 돌아 볼께요 막상 횟집을 도착해서 보니 맘모스회센타 가 맞네요 맘모스회센터주차장이 회센터앞에 있긴하지만 협소해서 거의 대부분 차를 주차하지 못하죠 그래서 더 직진을 하면 이렇게 맞은편에 연안부두해양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