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주말에어디가? (죽기전에꼭가봐야할여행지)339

김제가볼만한곳 모악산 금산사

점점 날씨가 늦가을로 향해가고있는데요 마치 겨울처럼 삼한사온의 날씨를 보이는듯해요. 어제보다도 기온은 더 오를듯한데 오후에 비소식도 있고 비온뒤로는 또다시 기온이 뚝 떨어질 전망이네요. 그렇지만 더 추워지기전에 오히려 옷만 잘신경쓰면 여행하기 좋은 계절이바로 11월인데요. 11월여행지로 좋은 김제가볼만한곳 모악산 금산사 를 소개해 드릴께요. 금산사는 호남고속도로 금산사ic를 빠져나와 15분정도를 달리면 만날수 있는 천년고찰인데요 금산사를 들어가기전 입구에는 산성과 성문이 남아있는데요. 예전금산사를 지키던 성이었다고 하더라구요. 워낙 유명한 사찰이다보니 당연히 입구에 차를 주차하고 많이 걸어들어갈 줄알았는데 의외로 길이 잘 닦여있고 차도 절안까지 들어갈 수가 있어서 노부모님이나 어린아이들과 함께하기도 좋은.. 주말에어디가? (죽기전에꼭가봐야할여행지) 2017. 11. 7.

내장산단풍시기 절정기이른 단풍여행

지난주말 다른일정으로 남도지역을 다녀왔는데 차량정체가 엄청나더군요. 아마도 절정에 이른 내장산단풍등을 구경하고 돌아오는 차량행렬도 보여지던데요. 내장산단풍기시기 절정기이른 단풍여행 정보를 알아보시죠 올해 기상청발표를 보면 2017년단풍시기는 9.24일 설악산을 시작으로 11.4일 내장산을 마지막으로 단풍여행 의 절정기를 맞이할 거라는 발표가 있었는데요. 바로 지난주말이 내장산단풍시기 절정기인 11.4일 이었습니다. 몇해전 내장산단풍시기에 맞춰 갔다가 입구도 못가보고 포기한터라 올해는 조금 이르게 출발했는데 이번에는 너무 빠르게 간탓인지 이제 막 시작한 단풍밖에 볼수가 없었는데요. 그래도 볼거리가 많은 단풍여행이었죠. 단풍의 최고봉으로 꼽히는 내장산단풍은 누구나 가보고싶어하는탓에 절정기에는 시내에서부터 새.. 주말에어디가? (죽기전에꼭가봐야할여행지) 2017. 11. 6.

적상산전망대 무주여행 단풍여행 으로유명

적상산전망대 무주여행 단풍여행 으로유명한 바로그곳, 적상산은 해발1,034미터 덕유산 국립공원에 속하는 산으로 마치 산이 붉은치마를 입고있는거 같다고하여 적상산이라 불리운다고하죠. 산중턱이 절벽으로 둘러싸인 천혜의 요새로 이곳 적상산에 있는 적상산성은 최영장군이 축성을 건의했다고 하네요. 적상산성과 안국사를 가기전 적상호 건너편으로 거대한 물탱크처럼 보이는 구조물이 보이는데요 바로 그곳이 적상산전망대에요. 적상산이 덕유산과 함께 단풍여행 으로 유명한데요 적상산전망대를 가는길 또한 구불구불 산길을 오르게 되는데 길가에 붉은 단풍이 장관을 이루는 곳이기도 하죠. 적상호를 끼고 돌아가면 적상산전망대 주차장이 나오고 이곳에서 주차를 하고 물론 입장료는 없어요. 이렇게 둥근구조물을 따라 계단을 오르게 되죠. 이곳.. 주말에어디가? (죽기전에꼭가봐야할여행지) 2017. 11. 4.

덕유산자연휴양림 숲힐링 무주가볼만한곳

덕유산자연휴양림 숲힐링 무주가볼만한곳 을 추천해봅니다. 덕유산의 지명은 덕이 많고 너그롭다하여 붙여진 이름인데요. 우리나라에서 4번째로 높은 덕유산 주봉 향적봉 이 있는곳으로 해발 1,614미터의 높은 지역입니다. 무주덕유산은 무주군무풍면의 해발1,254미터의 삼봉산을 출발하여 여러봉우리를 넘어 향적봉 정상에 오른뒤 10번째로 높은 남덕유산까지 장장 100리길의 이루는 영남과호남에 걸쳐있는 우리나라 12대 명산중 하나이죠. 덕유산자락에 위치한 덕유산자연휴양림은 숲힐링장소로 이미 정평이 나있는 곳인데요. 전나무숲속자리잡은 덕유산자연휴양림야영장은 캠퍼들사이에서 큰인기를 끄는 곳이며, 그밖의 숲속의집이나 휴양관은 사시사철 인기를 끄는곳이죠 덕유산자연휴양림이 위치한 곳은 덕유연봉의 하나인 1,056미터 선인봉이.. 주말에어디가? (죽기전에꼭가봐야할여행지) 2017. 11. 3.

진도 가볼만한곳 진도남도진성 삼별초

진도 가볼만한곳 진도남도진성 삼별초와도 관련이 있는곳인데요. 이곳은 사적127호로 진도군 임회면남동리에 위치하고 있어요. 예정에는 남도석성으로 불리웠고 지금은 진도 남도진성으로 불리우고 있다고 합니다. 예로부터 성은 행정이나 군사중심지로 활용되었고 토성이나 석성을 쌓는것이 일반적인데요 이곳 진도남도진성은 남동리마을을 감싸고 돌로 축성된 성이랍니다. 조선전기초에는 왜구가 자주 출몰하여 이곳에 수군을 파견하였다고 하죠. 조선전기에는 이곳을 남도포라고 했으며 만호가 파견되었다고 기록되어있으며, 처음 만호가 파견된것은 세종20년이었다고 합니다. 이를 볼때 현재의 성은 그당시 축성된 것으로 추정된다고합니다. 진도 가볼만한곳 진도남도진성 앞에는 여러개의 비석이 있는데요. 이곳을 거쳐가 만호들을 기린것으로 여기서 말.. 주말에어디가? (죽기전에꼭가봐야할여행지) 2017. 11. 2.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