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주말에어디가? (죽기전에꼭가봐야할여행지)345

지리산 노고단 구례 여행

즐거운 주말보내셨나요? 모레가 현충일이라 징검다리 연휴였는데요 자녀들을 두신분들은 재량휴업이 많아서 모레까지 쉬는분들이 많은거 같더라구요 저도 2박3일 짧은 일정으로 캠핑을 다녀왔는데요 계속 계시는분들을 보니 부러웠답니다. 내일도 쉬는분들은 지리산여행이나 구례여행도 아주 의미가 있을텐데요 지리산노고단 구례 여행 한번 소개해볼께요 지리산은 누구나 한번쯤 오르고 쉽겠지만 쉽게 오르기 어려운 큰맘먹고 체력도 따라야 오늘수 있는 산인데요 산행초짜이면서 지리산은 가보고싶다면 노고단을 가시면 된답니다 노고단은 지리산봉우리들중 유일하게 중턱까지 차를 타고 오를수있어서 사시사철 탐방객들이 줄을 잇는곳인데요 구례방향에서 성삼재방향 버스를 타시거나 남원방향에서 성삼재휴게소를 찍고 이동하시면 된답니다 5월에 지리산은 아직 .. 주말에어디가? (죽기전에꼭가봐야할여행지) 2017. 6. 4.

지리산 내원사 산청 여행 가볼만한곳

지리산은 사시사철 여행객들이 끊이지 않는곳이죠. 지리산을 다녀온사람들의 느낌은 처음 갔다온 사람이나 여러번 갔다온사람이다 또 가고 싶어지는곳이 바로 지리산인데요. 지리산 숲속에서 하룻밤을 보낼 수있다면 더욱 좋을텐데요 그러한 곳이 바로 지리산국립공원에 위치하 야영장이랍니다. 지리산국립공원에 크기가 큰 야영장은 남원에 달궁자동차야영장과 산청에 내원야영장이구요 내원야영장에서 머지않은곳에 고지넉한 사찰이 바로 잡고 있는데 바로 지리산 내원사죠 지리산 내원사 산청 여행 가볼한곳 인 이곳은 내원야영장에서 15분정도 올라가면 나오는데요 마침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연등과 현수막이 즐비합니다. 평탄한 아스팔트길을 조금 걷다보면 내원사 입구가 나오는데요 오른쪽도로를 따라 내원사로 들어갈 수있고 왼편 작은숲길과 아름다운 계.. 주말에어디가? (죽기전에꼭가봐야할여행지) 2017. 5. 30.

지리산여행 실상사 문화재답사

지리산은 다녀온 사람들마다 하나같이 얘기하는것이 왠지모를 좋은기운과 포근함을 느꼈다고들 합니다. 저도 실제로 지리산의 봉우리들을 직접 올라가는 경우가 드물지만 지리산자락만 가더라도 어머니품처럼 포근하고 마음의 안정감을 찾을 수 있어서 자주 찾으려고 노력하는데요 거리상의 문제로 마음만큼 되지는 못하지만 저의 귀촌 1순위인 곳이기도 하죠. 그중에서도 귀촌인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높은곳이 남원의 산내면인데요 산내면하면 실상사를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겠죠 실상사는 현재에 기준에서 보면 산속에 있지않고 너른들판 한가운데에 자리잡은 모양새인데요 신라천년고찰 지리산 실상사를 들어가는길은 이처럼 도로변에서 상가사이를 지나가게되죠 실상사를 들어가기위해서는 넓은내를 건너는 다리를 지나가야하는데 해탈교를 건너기전과 해탈교건넌.. 주말에어디가? (죽기전에꼭가봐야할여행지) 2017. 5. 29.

달궁자동차야영장 산책로 달궁터

지리산에는 국립공원야영장이 여러곳있죠 함양에 백무동야영장 산청에 소막골야영장 과 내원야영장 그리고 남원에 뱀사골야영장 덕동야영장 달궁자동차야영장 인데요 그중에서 규모가 가장큰곳은 산청에 내원야영장과 달궁자동차야영장 이랍니다 국립공원야영장을 여러곳을 다녀봤지만 이곳 달궁자동차야영장처럼 규모가 큰곳은 본적이 없어요 달궁자동차야영장은 계곡이 있고 숲이있어 인기를 끄는 곳이구요 가까운곳에 노고단과 정령치를 방문하여 손쉽게 지리산을 경험할 수있는 곳이기도 하죠 달궁오토캠핑장과 달궁힐링야영장 주차장 사이에 있는 넓은 공터가 있는데요 달궁자동차야영장 산책로로 좋은 달궁터이죠 지금은 이렇게 산책로가 만들어져있고 풀과 잡목과 일부 돌들이 남아있지만 예전 이곳이 궁궐터였다는 사실이 놀랍네요 달궁터는 뱀사골을 지나 덕동야영.. 주말에어디가? (죽기전에꼭가봐야할여행지) 2017. 5. 27.

주말여행지 제천 월악산 덕주사

오늘은 덕주사 그두번째 이야기 덕주사 관음전부터 시작합니다. 덕주사는 통일신라말 고려초에 만들어진 절이라는 설이 큰데요 마의태자와 덕주공주와 관련된 이야기가 많이 내려오는 곳이죠 인근에는 또다른 그시기 사찰터로 미륵대원지가 있구요 신라시대부터 조선시대초까지 남북을 잇는 주요관심문 하늘재가 지근거리에 있기도 하답니다. 덕주사는 원래 상덕주사와 하덕주사가 있었는데 현재는 하덕주사가 근세에 들어 중건하여 유지되고 있고 상덕주사는 아직까지 절터와 마애불만이 그 흔적을 가늠할 수있고 근래에 극락보전이 조성된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하덕주사를 지금은 덕주사라고 부르고 있는데 중창한지 얼마 되지 않았기에 대웅전과 관음전 두개의 요사채만이 있고 약사여래석불을 모시기위해 지붕형태의 누각과 아담한 범종루가 있을 뿐이죠 대웅.. 주말에어디가? (죽기전에꼭가봐야할여행지) 2017. 5. 18.
반응형